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 육군 제35보병사단 간부 아버지 교실 운영
튼튼한 가정과 강한 군대는 바로 선 아버지가 만든다!
2016-08-03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박상현)에서는 3일 육군 제35보병사단 아버지 간부 30명을 대상으로 임실군청소년수련원에서 아버지 교실을 운영하였다.
아버지교실에 참가한 군인은 “부대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아내와 딸에게 많이 소홀했었다.”며 “이번 아버지 교실을 계기로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가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박상현)에서는 3일 육군 제35보병사단 아버지 간부 30명을 대상으로 임실군청소년수련원에서 아버지 교실을 운영하였다.
한 가정의 아버지로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여 가정의 화목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또한 부대 병력관리 핵심주체로서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계획하게 되었다.
아버지 교실은 아버지로서 자녀와 소통을 위한 대화법, 아버지 역할 강화를 위한 심리극, 가족사랑 케이크 만들기, 가족관계에서 아버지 역할 및 존재감 향상 교육 등 원활한 가족관계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 되었다.

아버지교실에 참가한 군인은 “부대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아내와 딸에게 많이 소홀했었다.”며 “이번 아버지 교실을 계기로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가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이 소령은 “전·후방 각지를 돌며 임무를 수행하는 군 간부들이 가족이라는 존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였다.
박상현 센터장은 “가정이 바로서야 조국을 지키는 임무에 전념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군 간부 아버지 교실을 운영하게 되었는데 이번 기회가 튼튼한 가정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는 부모와 자녀 간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도록 아버지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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