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 찾아가는 배려교육
2016-09-05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 박상현 센터장은 5일 완주군 상관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배려교육’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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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 박상현 센터장은 5일 완주군 상관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배려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은 장애인, 다문화 친구 등 교실 안에서 소외되기 쉬운 친구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는 마음과 다양한 상황에서 작은 배려의 실천 방법을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교육을 받은 학생은 “예전에는 내 입장을 먼저 생각해왔는데 앞으로 친구들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학교를 즐겁게 다니겠다.”며 교육 소감을 말했다.
담임교사는 “2학기 개학으로 학교생활을 새롭게 시작한 학생들에게 배려와 나눔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박상현 센터장은 “학생들에게 개인주의적 사고가 팽배해져가는 요즘 타인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다가가 보살펴주려는 마음이 배려요, 타인의 입장을 먼저 생각 할 때에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는 찾아가는 법 교육,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학교폭력예방 주말캠프, 1박2일 캠프 등을 운영해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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