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지역상권 활성화에 소방관도 앞장 서
2016-09-12
이영노 jck0869@hanmail.net
이영노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북소방본부(본부장 이선재)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섰다.
전북소방본부는 12일 오후 전주 남부시장에서 민생안정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전북소방본부, 완산소방서 직원 80명과 의용소방대원 20명총 100여명이 모여 전통시장 이용하기 및 화재예방, 소방 출동로 확보 캠페인을 벌인 후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장보기와 먹거리 투어를 실시했다.
이선재 소방본부장은 “고유 전통과 정서가 깃들어 있는 전통시장을 이용해 지역민 모두가 편안하고 포근한 추석을 맞이하길 바란다”며 “이와 같은 행사로 인해 전통시장이 활성화 되고 지역상권이 발전해 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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