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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구식 국회의원 남강댐 물 부산 공급관련 김태호 도지사 면담 가져 2009-01-29
종합취재부
 
2009년1월29일 15:30분 김태호 도지사는 최구식 국회의원 진주갑 출신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비롯한 공영윤,윤용근 도의원 강면중, 강석중, 김구섭, 조현신, 최임식 시의원등 7명이 도지사 집무실에서 남강댐 물 부산공급에 대한 지역 민심 전달과 공동대응을 위해 면담을 가졌다.

최구식 국회의원은 이 자리에서 “국토해양부를 중심으로 부산 등지의 식수 공급을 우해 남강댐 수위를 4m 높이는 방안을 추진되고 있는데 이 계획은 절차와 내용이 모두에게 중대한 결함이 있으며, 이 문제는 진주시와 사천시, 산청군등 댐 인근 지역주민의 동의 없이는 절대로 불가능 하다”고 말했다.

“남강댐 지역 주민들의 엄청난 수해를 되풀이 해 입고 있는 상황에서 피해를 줄여주려는 노력은 못할망정, 위험을 더한다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피해지역 주민에게 쉬쉬한 채 수혜지역만 불러 밀실에서 회의하고 자기들끼리 결정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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