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 공사현장 현장확인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화재예방 현장지도에 만전!
2016-10-20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전북소방본부는 20일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 신축공사장 등 6개소를 대상으로 공사현장 안전점검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되는지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전북소방본부는 20일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 신축공사장 등 6개소를 대상으로 공사현장 안전점검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되는지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공사현장 안전사고 발생과 관련하여 화기취급 및 가스, 위험물 보관‧사용 실태 및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확인‧점검하였다.
특히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는 분진폭발 화재에 대비해 먼지 등 잔여물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했다.
안준식 도 방호예방과장은 “공사현장에는 주변에 다량의 먼지들이 공기 중에 부유하기 쉬운데, 이러한 먼지들은 입자가 미세하여 빛이나 열에 쉽게 폭발할 우려가 있다.”며, “먼지 등 기타 잔여 부유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주변에 물을 뿌리는 등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어야한다.”고 당부했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가스보관시설‧용기취급 등 안전관리 실태 ▲공사현장 작업장 안전관리 실태 ▲먼지 및 부유물 현장 안전지도 ▲공사장 화재예방 및 안전사고 주의당부 ▲용접 및 불 사용으로 인한 피해 방지 등 소방안전교육 등이 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서둘러 시공을 하려다 보면 경각심이 낮아져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크고, 건조한 날씨에 대형사고로 번질 우려가 크다.”며, 최근 국내에 공사현장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사고 없는 공사현장을 위해 현장 확인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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