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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화재취약 겨울철 대비 주요간부 토론회의 집중추진시책’제도 도입 … 금년“공사장 안전관리”집중 추진 2016-10-25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전북소방본부(본부장 이선재)는 25일, 도청 17층 작전실에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소방본부장 비롯한 각 과(실)장, 팀장, 도내 10개 소방관서장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금년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추진 목표와 방향에 대한 소방본부장의 기조설명을 시작으로, 각 과제별 주요 추진사항 설명과 추진방법 등이 논의되었고, 관서별 추진사항 점검이 진행됐다.

 

특히 ‘집중추진시책’제도 도입에 따라 금년에는 “공사장 안전관리”집중 추진방안을 강구하였으며 전략별 추진과제를 검토하였다.

 

전략별 추진 과제로는 ▲대도민 119안전운동 전개 ▲대형화재 줄이기 위한 선제적 예방활동 ▲선제적 대응태세 확립 ▲관서별 자율 추진과제가 검토 되었다.

 

이선재 소방본부장은 “이번 안전대책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적극 대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본부장은 “국민의 시선은 우리의 채찍이다”라는 국민안전처 장관 말씀을 인용하며 “현장에서는 강인한 전북소방의 모습을 보여 줄 것”과 “화재저감대책 추진 전략별* 세부추진과제와 겨울철 안전대책을 연계하여 화재저감의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 화재요인제거, 취약대상 중점관리, 화재저감 인프라구축, 안전문화운동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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