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효창원 7위선열 숭모제전 열린다.
11월 23일(수) 오전 10시 30분, 효창공원 의열사
2016-11-22
김정식 jnnews@jnnews.co.kr

사단법인 효창원7위선열기념사업회(회장 이명수)는 일생을 풍찬노숙으로 형극의 길을 걸으며, 임시정부를 이끌어 오시다 타계하신 이동녕, 김구, 조성환, 차리석 4분의 임정요인과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쳐 희생하신 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의사의 높은 뜻을 기리고 그 애국정신을 미래세대에게 계승하기 위한「2016년 효창원7위선열 숭모제전」이 임시정부 환국 기념일이기도 한 11월 23일(수) 오전 10시 30분, 효창공원 의열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김정식 jnnews@jnnews.co.kr

사단법인 효창원7위선열기념사업회(회장 이명수)는 일생을 풍찬노숙으로 형극의 길을 걸으며, 임시정부를 이끌어 오시다 타계하신 이동녕, 김구, 조성환, 차리석 4분의 임정요인과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쳐 희생하신 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의사의 높은 뜻을 기리고 그 애국정신을 미래세대에게 계승하기 위한「2016년 효창원7위선열 숭모제전」이 임시정부 환국 기념일이기도 한 11월 23일(수) 오전 10시 30분, 효창공원 의열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사)한국독립효창원7위선열기념사업회(회장 이명수)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기념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미정), 이명수 국회의원, 진영 국회의원, 성장현 용산구청장, 김시명 순국선열유족회장을 비롯해 독립운동 관련 단체장, 광복회원, 순국선열유족회원, 시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숭모제 봉행위원장의 인사말씀, 약사보고, 국회의원, 구청장, 독립운동 관련 단체장의 숭모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숭모식 후에는 전통방식으로 진행되는 7위선열 숭모제례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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