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소방본부. 구조구급 정책협의회 개최
구조·구급 정책 선진화 위한 발전방향 제시
2016-12-22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전북소방본부(본부장 이선재)는 22일 도청 17층 작전실에서 119구조‧구급 정책 선진화를 위한 구조‧구급 서비스 방향 토론회를 개최했다.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전북소방본부(본부장 이선재)는 22일 도청 17층 작전실에서 119구조‧구급 정책 선진화를 위한 구조‧구급 서비스 방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대자인병원 신경외과 양기승 소장과 전북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 이우동 교수 등 구조․구급 관련 분야 전문가 13명이 참석해 구조‧구급 업무 영역 증가에 따른 서비스 강화방안 제안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들은 ▲긴급구조지원기간 간 협업체계 구축 ▲병원 전(前) 단계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119구급대 감염관리 ▲구급활동 품질관리 ▲구조․구급기술의 발전 방안 ▲구조․구급업무에 대한 민․관 협의 및 정책 자문 확대 등에 대해 논의 했으며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분야별 119구조․구급 정책 선진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선재 소방본부장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도민들에게 최고의 119 구조․구급서비스 제공하고 대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 한 해(16.11월말 기준) 구조활동은 15분마다 1건, 구급활동은 7분마다 1건씩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3년간(2013-15) 구조‧구급건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