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요천 하천환경정비사업 본격 추진
2009-02-19
종합취재부
남원시내를 관통하며 광한루원과 춘향테마공원을 연결하는 천혜의 관광자원이자 시민의 휴식처인 요천의 하천환경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남원시에 따르면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2007.12월에 착공하여 추진중인 요천환경정비사업이 그 동안 사업비의 부족으로 지지부진 하였으나 금년도에는 50여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시내 중심구간인 금암보에서 남원대교까지 저수호안의 콘크리트 호안블록을 모두 철거하고 조경석으로 교체 시공하여 좀 더 친환경적이고 친수적인 하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계속사업으로 현재의 광한루원 앞 요천둔치 주차장 부지에는 월궁광장을 조성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십수정에는 수중무대를 설치하고 사랑의 광장 앞 둔치에는 놀이마당을 조성하여 즐길거리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아울러 사업구간 전 구간에 길이 8,457m, 폭 4.0m의 산책로 겸 자전거도로를 설치하여 시민의 여가시간 활용을 위한 공간도 조성할 계획으로 있어 이 사업이 모두 마무리 된다면 요천이 명실상부한 시민의 휴식처이자 관광지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공사시행으로 인하여 요천 이용에 많은 불편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남원시에서는 시민의 많은 협조가 요망하고 있다.
종합취재부
남원시에 따르면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2007.12월에 착공하여 추진중인 요천환경정비사업이 그 동안 사업비의 부족으로 지지부진 하였으나 금년도에는 50여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시내 중심구간인 금암보에서 남원대교까지 저수호안의 콘크리트 호안블록을 모두 철거하고 조경석으로 교체 시공하여 좀 더 친환경적이고 친수적인 하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계속사업으로 현재의 광한루원 앞 요천둔치 주차장 부지에는 월궁광장을 조성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십수정에는 수중무대를 설치하고 사랑의 광장 앞 둔치에는 놀이마당을 조성하여 즐길거리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아울러 사업구간 전 구간에 길이 8,457m, 폭 4.0m의 산책로 겸 자전거도로를 설치하여 시민의 여가시간 활용을 위한 공간도 조성할 계획으로 있어 이 사업이 모두 마무리 된다면 요천이 명실상부한 시민의 휴식처이자 관광지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공사시행으로 인하여 요천 이용에 많은 불편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남원시에서는 시민의 많은 협조가 요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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