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 설 명절 맞이 아동양육시설 위문
2017-01-23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유승국)는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아동양육시설 ‘삼성 휴먼 빌’을 방문하여 3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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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유승국)는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아동양육시설 ‘삼성 휴먼 빌’을 방문하여 3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삼성 휴먼 빌과는 2014년 MOU 체결 이후 1박 2일 법 캠프, 명절시 위문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힘차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유승국 센터장은 “우리 주변의 불우한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져 따뜻한 정과 희망이 넘치는 설 명절이 됐으면 한다.”며, “정부 3.0 사업의 추진과 관련하여 두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하여 소외되는 청소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하였다.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는 2013년 11월 개청 된 이래 학교.검찰.법원 등에서 의뢰된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전문교육과 체험위주의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의법정, 장애체험 등 다양한 ‘1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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