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준법지원센터,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2017-02-16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정읍준법지원센터(소장 배홍철)는 16일(목)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준법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주민 대표로 구성된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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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정읍준법지원센터(소장 배홍철)는 16일(목)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준법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주민 대표로 구성된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2016년 10월에 발족한 ‘준법지원 자문위원회’는 준법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주민친화형 사회봉사 집행, 범죄예방 환경개선 및 법교육 사업 등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는 김종삼 정읍시 총무과장을 비롯해 남상준 장명동 주민자치위원장, 송운용 전북과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장, 박형윤 한아름 법률사무소 변호사, 김혜희 정읍시북부노인복지관 과장이 참석하여, 주민친화사업 발굴 및 법교육 활성화 방안 등에 관해 논의하였다.
배홍철 소장은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통해 지역 사회의 다양한 수요를 발굴, 반영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준법문화를 확산함과 동시에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법무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준법지원센터는 지난해 9월부터 아동, 청소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법무부 준법지원센터 블로그(http://blog.naver.com/lawprobation)나 정읍준법지원센터 전화(063-538-9037)를 통해 법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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