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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 4개 대안교육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2017-02-28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유승국)는 정부 3.0 소통과 협력의 일환으로 28일 전주 소재 전북동화중학교 부설 꿈누리학교, 전주시청소년자유센터, 명주골학교, 민들레학교 등 4개 대안교육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일반학교 부적응 학생 및 학교폭력 가해자 등 위기학생들에게 유형별 전문교육과 인성교육, 모의법정 등 다양한 법 교육 서비스를 지원하여 바르고 건전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기 위하여 이루어졌다.

 

유 센터장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들이 올바른 법의식과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가지고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

 

한편,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는 찾아가는 법 교육, 학교폭력예방캠프,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1박2일 가족캠프, 사제동행캠프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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