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 소양서초등학교 학생 대상 법체험 운영
2017-03-09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유승국)가 8일부터 9일까지 완주 소재 소양서초등학교 전교생 66명을 대상으로 법 체험을 운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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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유승국)가 8일부터 9일까지 완주 소재 소양서초등학교 전교생 66명을 대상으로 법 체험을 운영하였다.
이번 법 체험은 학교 내 폭력사건을 주제로 역할극 형식의 법정체험, 장애인식 개선교육 및 장애 체험, 공예체험 등의 인성교육을 통해 원만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준법의식을 함양하고자 진행되었다.
체험에 참가한 4학년 김군은 “법정체험에서 판사복을 입고 판사역할을 하면서 정말 판사가 된 기분이 들었고, 내가 먼저 타인을 배려하고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유 센터장은 “재미있고 유익한 맞춤형 체험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평소 어렵게 생각했던 법을 쉽게 배우고, 서로 배로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는 찾아가는 법 교육, 학교폭력예방캠프,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1박2일 법•가족캠프, 사제동행캠프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부 3.0 가치를 적용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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