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뱀사골 토봉꿀 분양사업 도시민에게 폭발적 인기
2009-03-03
종합취재부
지리산중에 위치한 전북 남원시 산내면은 자연생태환경과 문화가 어우러진 한국 최고의 문화농업지역으로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토봉꿀은 최고의 품질과 역사를 가지고 있다.
지리산에서 전해오는 속담중에 토봉꿀이 천냥, 곶감이 천냥, 한지가 천냥이라는 역사적 사실이 증명하는 지리산 명품중의 최고명품인 토봉꿀은 지리산 깊숙한 자연생태환경에서 생산되어 과거부터 토봉꿀의 대명사로 지금까지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남원시 산내면(면장 조영진)은 지리산 뱀사골의 휴양지와 연계한 토봉꿀 분양사업을 통한 도시민을 유치하여 지역 주민의소득증대와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 활력화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2008년도에 토봉꿀 분양시범사업을 통해 성공적 사례와 방법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농가의 협의체를 통해 추진하게 될 지리산 뱀사골 토봉꿀 분양사업은 판로부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지역 한봉사육 농가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신청은 오늘 4월말까지 산내면사무소(063-636-3004)에서 전화로 접수를 받으며 분양가격은 토봉꿀 1군당 10만원으로 분양수량에 제한이 없으며 분양받은 토봉꿀은 1군당 가을에 5통을 수확해 갈수 있다.
종합취재부
지리산에서 전해오는 속담중에 토봉꿀이 천냥, 곶감이 천냥, 한지가 천냥이라는 역사적 사실이 증명하는 지리산 명품중의 최고명품인 토봉꿀은 지리산 깊숙한 자연생태환경에서 생산되어 과거부터 토봉꿀의 대명사로 지금까지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남원시 산내면(면장 조영진)은 지리산 뱀사골의 휴양지와 연계한 토봉꿀 분양사업을 통한 도시민을 유치하여 지역 주민의소득증대와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 활력화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2008년도에 토봉꿀 분양시범사업을 통해 성공적 사례와 방법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농가의 협의체를 통해 추진하게 될 지리산 뱀사골 토봉꿀 분양사업은 판로부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지역 한봉사육 농가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신청은 오늘 4월말까지 산내면사무소(063-636-3004)에서 전화로 접수를 받으며 분양가격은 토봉꿀 1군당 10만원으로 분양수량에 제한이 없으며 분양받은 토봉꿀은 1군당 가을에 5통을 수확해 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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