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 119구급대원 안전헬멧 전원 지급
위험한 사고현장 119구급대원 안전사고 방지 크게 기대
2017-03-22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전북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선재)는 도내 119구급대원 전원에게 안전헬멧을 지급하여 구급대원의 안전 확보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고 22일 밝혔다.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전북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선재)는 도내 119구급대원 전원에게 안전헬멧을 지급하여 구급대원의 안전 확보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배치된 최신형 안전헬멧 600여개는 노후되고 부족한 환경에서 현장활동을 하는 구급대원을 위해 총사업비 1억 4000만원이 투입됐으며, 일선 구급담당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제작했다.
신형 안전헬멧은 방수가 되는 랜턴이 장착되어 있어 야간 악천후에도 현장 활동이 가능하고, 가볍고 공기구멍이 있어 더위에도 착용한 상태로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도내 119구급대원의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전북소방 및 응급구조사 심벌을 부착하였고, 빛 반사 재질을 채택하여 야간 교통사고 방지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제태환 구조구급과장은 “이번에 배치된 안전헬멧이 119구급대원의 효율적 현장활동 능력과 자부심을 높여 도민에게 더 좋은 응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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