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 도내 5개 청소년쉼터와 업무협약 체결
2017-03-22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유승국)는 22일 정부 3.0 소통과 협력의 일환으로 도내 전주푸른여자단기청소년쉼터, 전주청소년한울안쉼터, 전주시임마누엘청소년쉼터, 익산청소년일시쉼터, 군산꽃동산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등 5개 청소년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유승국)는 22일 정부 3.0 소통과 협력의 일환으로 도내 전주푸른여자단기청소년쉼터, 전주청소년한울안쉼터, 전주시임마누엘청소년쉼터, 익산청소년일시쉼터, 군산꽃동산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등 5개 청소년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쉼터에서 생활하는 아동 및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한 비행예방 전문교육, 법 체험.법 캠프 등 체험위주의 인성교육 지원을 통해 바람직한 인성과 가치관을 정립하고자 이루어졌다.
유 센터장은 “지역사회 청소년쉼터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청소년에게 다양한 법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치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는 찾아가는 법 교육, 학교폭력예방캠프,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1박2일 가족캠프, 사제동행캠프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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