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 "행복한 학교문화 만들기" 사제동행캠프
2017-03-25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유승국)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전북 임실청소년수련원에서 고산고등학교(교장 장경덕) 학생 및 교사 45명 대상으로 1박2일 ‘소나기’(소통·나눔·기쁨) 사제동행캠프를 운영하였다.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유승국)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전북 임실청소년수련원에서 고산고등학교(교장 장경덕) 학생 및 교사 45명 대상으로 1박2일 ‘소나기’(소통·나눔·기쁨) 사제동행캠프를 운영하였다.
이번 캠프는 학교와 일상에서 벗어나 학생과 교사가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정서적 친밀감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소통시간을 마련하여, 밝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여건을조성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번 캠프는 사제 간 골든벨, 교실헌법 만들기, 글로벌 매너 탐구, 상황대처 및 과제해결을 위한 리더십 클라이밍, 브레인 서바이벌 등 레포츠활동, 선생님과의 대화시간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캠프에 참여한 박 양은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선생님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니 친근감을 갖게 되었다.”고 말하였고, 교사는 “학교에서 수업할 때의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 학생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며 소감을 밝혔다.
유 센터장은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정착과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전문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하였다.
한편,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는 찾아가는 법 교육, 학교폭력예방캠프,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1박2일 가족캠프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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