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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훈, 제38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재패 2관왕, 개인단식, 혼합복식 석권 2017-03-27
문정민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순천시청 정구팀 간판 김동훈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지난 3월 20일(월)~27일(월), 8일간 전북 순창군 다목적실내정구장에서 열린 제38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일반부 개인단식에서 전인대(전북)를 세트 점수 4-1로 눌러 우승했다.

 

또한 혼합복식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동시에 김동훈은 일반부 개인단식에서 전년도에 이어 올해까지 우승을 하며, 대회 2연패의 영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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