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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룡정보산업학교 학생들 안전요원 자격과정 이수 2017-05-02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고룡정보산업학교(광주소년원, 원장 이영호)는 지난 4월 26일 교내 강당에서 광주광역시 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사)대안안전연합과의 협력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요원 자격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대한안전연합의 안전교육 강사 임종윤 등 3명의 강사진이 참여하였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응급상황에서 비상조치 방법의 습득에 주안점을 두어 학생들의 안전사고 대응력 향상을 꾀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30명의 학생들은 교육과정 이수 후 이론과 실기 평가를 통해 전원이 안전요원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이는 학생들에게 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성취감을 통해 향후 사회진출에 있어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고룡정보산업학교의 이영호 원장은 “다양한 직업군에서 활용되는 안전요원 자격과정을 위해 적극 협조해주신 양 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자격증 취득뿐만 아니라, 예고 없이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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