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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안전협회 전북지부 문화재 안전관리 교육 2017-05-13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한국소방안전협회 전북지부(지부장 최태욱)는 “현장에 강한 안전경비원 양성을 위해” 5월 11일부터 5월 12일까지 문화재 현장에서 종사하는 문화재 안전경비원 등 총 47명을 대상으로 문화재 안전관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예방 및 각종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 배양, 소방시설 등의 점검을 통한 문화재 안전성 확보 및 재난․재해로부터 문화재 보호, 전문교육을 통한 안전경비인력의 안전의식 고취 등 “현장에 강한 안전경비원 양성을 위해” 안전관리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내용으로는 문화재안전관리를 위한 전기 및 소방안전관리의 이론교육과 소화기, 옥내․외소화전,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진행하였다.

 

지난 2008년 숭례문 화재 이후 매년 크고 작은 문화재 화재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국민적 관심 집중과 화재 예방 필요성이 증대되는 만큼, 우리 문화재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플랫폼 구축으로 화재를 예방하고,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문화재 화재에 대한 대응의 교육과 훈련이 이번 안전관리교육의 주된 목적이라고 협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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