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전문처우 프로그램 실시
“내일을 잡(job)아라” 진로체험 프로그램
2017-05-23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 법무부 정읍준법지원센터(센터장 배홍철)는 지난 2017년 3월 15일부터 5월 23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사회복귀 및 자립심 강화를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 법무부 정읍준법지원센터(센터장 배홍철)는 지난 2017년 3월 15일부터 5월 23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사회복귀 및 자립심 강화를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뚜렷한 목표의식 없이 PC방, 노래방 등 놀이문화에 심취되어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비행을 방지하고 다양한 직업을 체험함으로써 진로적성 탐구 및 긍정적 행동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정읍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읍 아리솔 요리학원, 풀잎문화연합회 정읍지부 등 지역 내 자원과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요리체험, 휴대전화 앱을 이용한 전등제작, 디퓨져 제작 등 다채로운 체험 위주로 진행되었다.
배홍철 정읍준법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으로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여 향후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현재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신제거시술, 장학금 지원, 경제구호, 풋살 교실, 요리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원호를 실시하고 있는 바, 향후에도 지역 사회 자원과 협력하여 우리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