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 진로체험 부스 운영
2017 전주꿈마중진로박람회
2017-06-08
박성수 jnnews@jnnews.co.kr

[전주=전남인터넷신문/박성수 본부장] 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유승국)는 8일 전주교육지원청에서 주최한 ‘2017 전주 꿈마중 진로박람회’에 참여하여, 청소년, 학부모 및 교원들을 대상으로 ‘법정체험’ 지원 부스를 운영하였다.
박성수 jnnews@jnnews.co.kr

[전주=전남인터넷신문/박성수 본부장] 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유승국)는 8일 전주교육지원청에서 주최한 ‘2017 전주 꿈마중 진로박람회’에 참여하여, 청소년, 학부모 및 교원들을 대상으로 ‘법정체험’ 지원 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사회 다양한 교육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매칭하여 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현하고,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도내 55개 체험처가 참여하여 기관별로 특성화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홍보하였다.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는 부스 운영을 통해 모의법정, 청소년 자치법정 진로지도 및 다도체험 등 1일 법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유승국 센터장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따른 현장 밀착형 진로직업 체험처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전주교육지원청 진로직업체험처로서 상호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