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 소식
2009-04-01
종합취재부
종합취재부
구로구, 디지털단지 경관조명 조성
디지털단지 밤거리가 빛으로 빛난다. 구로구는 디지털단지 입주 건축주와 협력해 경관조명을 설치,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경관조명은 구로3동 대륭포스트타워에서 한신IT빌딩까지 300m 구간에 설치되었다.
총 57주의 가로수에는 은하수 조명과 별조명을 달았다. 구로구는 지난해부터 설치한 가로경관이 주민들과 벤처인에게 좋은 호응을 얻자 올해도 조명을 설치하게 되었다.
조명 설치를 위해 자매결연을 맺은 IT빌딩 20여 개소에 협조를 요청, IT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야간에도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구로의 상징거리를 만들었다.
디지털단지로 가로수 경관조명은 오후 5시 30분부터 자정까지 점등되며 2월 28일까지 계속된다.
문의 : 구로구 푸른도시과 ☎ 860-3093
▶ 성동구, 재래시장 주차장 요금 50% 감면
성동구는 관내 재래시장인 뚝도시장과 마장축산물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주차요금의 50%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단일품목 세계최대 시장인 마장축산물시장은 축산업관계자들이, 성수동 이마트 건너편에 있는 뚝도시장은 주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혜택을 보는 주차장은 마장축산물시장과 뚝도시장의 주차장 177면으로, 1시간 내에 주차할 경우에 한해 주차요금의 50%를 감면해 준다. 공영주차장 운영은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 담당하며, 주차료 감면에 따른 손실금은 전액 구에서 지원한다.
성동구는 양 시장 주변에 있는 공영주차장을 시범적으로 실시하며 주변에 공영주차장이 없는 재래시장의 경우에는 주차장이 확보되는 대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문의 : 성동구 지역경제과 ☎ 2286-5456
▶ 성북구, 자활근로사업 참여 민간기관 공모
성북구가 자활근로사업을 수행할 능력 및 경험이 있는 민간기관을 이달 13일까지 공모한다.
대상은 ‘비영리 공익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법인’ 또는 ‘협회나 조합의 형태를 갖춘 민간 기관’이며, 성북구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자활근로사업이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의 조건부 수급자 가운데 근로능력이 낮은 비숙련 계층의 자립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을 말한다. 성북구가 위탁하게 될 사업의 범위와 형태는 ▲근로 참여자의 능력을 높여 자활공동체로 진입시킬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 ▲소득창출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지향하는 시장진입형 사업 ▲보건복지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공익성이 강한 사업 등이다.
구는 구체적인 사업의 예로 간병도우미, 집수리, 청소용역, 음식물ㆍ폐자원 재활용 사업 등을 들었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신청서와 단체소개서, 사업계획서 등을 성북구청 홈페이지(www.seongbuk.go.kr) 모집/공고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를 이달 13일까지 성북구청 사회복지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 성북구청 사회복지과 ☎ 920-3270
▶ 노원구, 조선시대 묘(墓) 석인상 전시공원 개방
노원구가 국내 처음으로 ‘조선시대 묘(墓) 석인상 전시공원’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이번 공원 조성은 구 문화재 위원회의 자문을 받은 것으로, 문화유산 보호와 교육적 가치가 높은 데도 불구하고 월계동 염광학원, 공릉동 경춘선 철로변, 수락산, 불암산, 상계동 도선사 입구 등에 흩어져 방치돼 있던 석인상들을 한데 모았다.
전시공원은 면적이 8000㎡로 10개월여의 공사 기간이 소요됐다. 문관상(文官像) 13기, 동자상(童子像) 6기, 망주석(望柱石) 8기, 비석(碑石) 2기, 상석(床石) 2기 등 총 31기의 석인상을 배치했다.
전시공원에는 작게는 85㎝에서 크게는 190㎝의 높이에 폭 38㎝ 등 높이와 형태가 다양한 조선 초기부터 1900년 초기의 석물(石物)들이 배치되어 석공예 조각품의 시대적 특징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석물 변천연구의 교육공원으로 꾸며졌다.
조선시대 묘(墓) 석인상 전시공원은 월계동 820번지 비석골근린공원 내에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문의 : 노원구 문화과 ☎ 950-3412
디지털단지 밤거리가 빛으로 빛난다. 구로구는 디지털단지 입주 건축주와 협력해 경관조명을 설치,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경관조명은 구로3동 대륭포스트타워에서 한신IT빌딩까지 300m 구간에 설치되었다.
총 57주의 가로수에는 은하수 조명과 별조명을 달았다. 구로구는 지난해부터 설치한 가로경관이 주민들과 벤처인에게 좋은 호응을 얻자 올해도 조명을 설치하게 되었다.
조명 설치를 위해 자매결연을 맺은 IT빌딩 20여 개소에 협조를 요청, IT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야간에도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구로의 상징거리를 만들었다.
디지털단지로 가로수 경관조명은 오후 5시 30분부터 자정까지 점등되며 2월 28일까지 계속된다.
문의 : 구로구 푸른도시과 ☎ 860-3093
▶ 성동구, 재래시장 주차장 요금 50% 감면
성동구는 관내 재래시장인 뚝도시장과 마장축산물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주차요금의 50%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단일품목 세계최대 시장인 마장축산물시장은 축산업관계자들이, 성수동 이마트 건너편에 있는 뚝도시장은 주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혜택을 보는 주차장은 마장축산물시장과 뚝도시장의 주차장 177면으로, 1시간 내에 주차할 경우에 한해 주차요금의 50%를 감면해 준다. 공영주차장 운영은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 담당하며, 주차료 감면에 따른 손실금은 전액 구에서 지원한다.
성동구는 양 시장 주변에 있는 공영주차장을 시범적으로 실시하며 주변에 공영주차장이 없는 재래시장의 경우에는 주차장이 확보되는 대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문의 : 성동구 지역경제과 ☎ 2286-5456
▶ 성북구, 자활근로사업 참여 민간기관 공모
성북구가 자활근로사업을 수행할 능력 및 경험이 있는 민간기관을 이달 13일까지 공모한다.
대상은 ‘비영리 공익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법인’ 또는 ‘협회나 조합의 형태를 갖춘 민간 기관’이며, 성북구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자활근로사업이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의 조건부 수급자 가운데 근로능력이 낮은 비숙련 계층의 자립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을 말한다. 성북구가 위탁하게 될 사업의 범위와 형태는 ▲근로 참여자의 능력을 높여 자활공동체로 진입시킬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 ▲소득창출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지향하는 시장진입형 사업 ▲보건복지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공익성이 강한 사업 등이다.
구는 구체적인 사업의 예로 간병도우미, 집수리, 청소용역, 음식물ㆍ폐자원 재활용 사업 등을 들었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신청서와 단체소개서, 사업계획서 등을 성북구청 홈페이지(www.seongbuk.go.kr) 모집/공고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를 이달 13일까지 성북구청 사회복지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 성북구청 사회복지과 ☎ 920-3270
▶ 노원구, 조선시대 묘(墓) 석인상 전시공원 개방
노원구가 국내 처음으로 ‘조선시대 묘(墓) 석인상 전시공원’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이번 공원 조성은 구 문화재 위원회의 자문을 받은 것으로, 문화유산 보호와 교육적 가치가 높은 데도 불구하고 월계동 염광학원, 공릉동 경춘선 철로변, 수락산, 불암산, 상계동 도선사 입구 등에 흩어져 방치돼 있던 석인상들을 한데 모았다.
전시공원은 면적이 8000㎡로 10개월여의 공사 기간이 소요됐다. 문관상(文官像) 13기, 동자상(童子像) 6기, 망주석(望柱石) 8기, 비석(碑石) 2기, 상석(床石) 2기 등 총 31기의 석인상을 배치했다.
전시공원에는 작게는 85㎝에서 크게는 190㎝의 높이에 폭 38㎝ 등 높이와 형태가 다양한 조선 초기부터 1900년 초기의 석물(石物)들이 배치되어 석공예 조각품의 시대적 특징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석물 변천연구의 교육공원으로 꾸며졌다.
조선시대 묘(墓) 석인상 전시공원은 월계동 820번지 비석골근린공원 내에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문의 : 노원구 문화과 ☎ 950-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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