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전주소년원, 삼례고려병원과 업무협약 2017-07-06
박성수 jnnews@jnnews.co.kr


[전주=전남인터넷신문=박성수 본부장=전주소년원(원장 민근기)은 2017년 7월 6일(목) 삼례고려병원(원장 강재수)과 소년원 학생의 의료서비스 강화 및 직원 건강검진 시 원활한 협력을 도모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을 통해 삼례고려병원은 △소년원생의 건강교육, 의료진료 등 의료서비스 제공 △직원의 의료진료, 상담 등 지원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기타 청소년 건전육성에 필요한 정보와 자원의 상호 활용 및 교류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전주소년원은 이를 위한 제반 행정사항에 대한 지원을 하게 된다.

 

강재수 원장(삼례고려병원)은 “소년원학생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보호소년의 원만한 사회복귀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민근기 원장(전주소년원)은 “이번 협약이 학생과 직원들의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의료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