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
전남체육회 여자일반부 우승, 양연수 금, 박민주 동 획득
2017-08-13
임철환 jnnews@j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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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인천광역시 열우물스쿼시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3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8. 10.~ 12.)에 참가한 전남체육회 스쿼시팀이 여자일반부 우승을 차지하였다.
전남체육회 스쿼시팀(양연수, 박민주, 김다정)은 이번대회에서 전년도 전국체전 개인전 우승자인 양연수(전남체육회)선수가 금메달을, 박민주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 하였다.
특히 전년도 전국체전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결승전에 만나 각각 금1, 은1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던 전남체육회와 광주체육회 소속 선수들이 각각 2명씩 4강에 진출하였으며,
이번대회 우승자인 전남체육회 양연수선수가 4강에서 김가혜(광주체육회)선수를 3:0으로, 결승전에서 박은옥(광주체육회)선수를 3:1로 제압하여 대회 우승을 차지하였다.
전남체육회 스쿼시팀은 8월 16일부터 동일장소(인천 열우물스쿼시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제1회 전국실업선수권대회 참가하여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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