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 ‘YWCA 방과 후 공부방 탈북청소년 법 체험’ 운영
2017-08-18
박성수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박성수 본부장=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유승국)는 18일 전주 YWCA 방과 후 공부방 탈북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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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박성수 본부장=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유승국)는 18일 전주 YWCA 방과 후 공부방 탈북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체험은 학교 내 폭력사건을 주제로 한 역할극 형식의 법정체험, 컵케이크 만들기를 통한 파티쉐 직업체험 등 법의식 함양과 인성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법정체험을 통해 법은 지킬수록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승국 센터장은 “전주 YWCA 방과후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매년 법 체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맞춤형 체험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법을 쉽게 배우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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