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안의 힘, 요트메카로 부상한다!
경남도 요트산업 핵심 선도산업 육성 추진 순항
국제요트대전·요트 전시회 개최…요트학교 개교
2009-04-16
종합취재부
국제요트대전·요트 전시회 개최…요트학교 개교
2009-04-16
종합취재부
“남해 바다는 머지않아 형형색색의 요트로 가득할 것입니다. 남해안은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조선산업과 함께 해양레포츠의 새로운 메카로 부상할 것입니다”-김태호 지사(2006년 12월 13일 실국원장 회의 때 발언)
경남도가 남해안시대 핵심 선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요트산업의 가시적인 성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특히 올해 거제, 진해, 마산에 요트학교를 개교하고 10월 열리는 국제요트대전·전시회, 요트산업 클러스터 조성으로 남해안은 해양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길 할 것으로 보인다.
경남도는 16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09대한민국 국제요트대전(Yacht Korea 2009)’을 10월 29일~11월1일 나흘간 통영시와 고성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처음으로 열린 후 세 번째를 맞는 ‘2009대한민국 국제요트대전’은 국제요트전시회와 국제요트대회로 나눠 개최된다.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간 고성군 당항포 관광지에서 열리는 국제요트전시회는 실내전시장, 야외전시장, 해상전시장 등 총 1,510개부스에 크루저급 세일링 요트, 레저용 요트·보트, 딩기급 요트 등 180여척의 국내외 최신 해양레저 장비가 선보일 계획이다.
또 전시회 붐 조성을 위해 개막식을 시작으로 KBS 열린음악회, 1박2일, 남해안시대 뮤직 페스티벌, 요트·보트시승, 어린이 펀보트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통영시 도남항 주변에서 개최되는 제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는 국내에서 열리는 크루저급 요트대회로 13개국 100여척, 500여명의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경남도는 요트 붐 조성과 요트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통영(도남항), 고성(당항포), 남해(물건항)에 이어 거제(6월), 진해(7월), 마산(9월)에 요트학교를 개교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가마리나 기본계획 및 마리나 활성화 방안 용역이 확정되면 11월께 마산, 진해, 통영, 사천, 거제, 고성, 남해, 하동 등 8개 연안 시군의 마리나 명칭과 규모를 결정해 요트를 계류할 수 있는 마리나 시설이 연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 요트생산단지, 요트산업 기술연구센터 등 요트산업 선점기반 조성을 위한 요트산업 클러스터를 통영시 일원에 건립할 예정이다.
경남 요트산업은 지난 2006년 12월 13일 김태호 지사가 실국원장 회의 때 지시한 사업으로 202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올해 상반기 중 요트산업 육성 로드맵을 수립, 요트산업을 조기에 활성화할 방침이다.
경남도가 남해안시대 핵심 선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요트산업의 가시적인 성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특히 올해 거제, 진해, 마산에 요트학교를 개교하고 10월 열리는 국제요트대전·전시회, 요트산업 클러스터 조성으로 남해안은 해양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길 할 것으로 보인다.
경남도는 16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09대한민국 국제요트대전(Yacht Korea 2009)’을 10월 29일~11월1일 나흘간 통영시와 고성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처음으로 열린 후 세 번째를 맞는 ‘2009대한민국 국제요트대전’은 국제요트전시회와 국제요트대회로 나눠 개최된다.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간 고성군 당항포 관광지에서 열리는 국제요트전시회는 실내전시장, 야외전시장, 해상전시장 등 총 1,510개부스에 크루저급 세일링 요트, 레저용 요트·보트, 딩기급 요트 등 180여척의 국내외 최신 해양레저 장비가 선보일 계획이다.
또 전시회 붐 조성을 위해 개막식을 시작으로 KBS 열린음악회, 1박2일, 남해안시대 뮤직 페스티벌, 요트·보트시승, 어린이 펀보트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통영시 도남항 주변에서 개최되는 제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는 국내에서 열리는 크루저급 요트대회로 13개국 100여척, 500여명의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경남도는 요트 붐 조성과 요트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통영(도남항), 고성(당항포), 남해(물건항)에 이어 거제(6월), 진해(7월), 마산(9월)에 요트학교를 개교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가마리나 기본계획 및 마리나 활성화 방안 용역이 확정되면 11월께 마산, 진해, 통영, 사천, 거제, 고성, 남해, 하동 등 8개 연안 시군의 마리나 명칭과 규모를 결정해 요트를 계류할 수 있는 마리나 시설이 연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 요트생산단지, 요트산업 기술연구센터 등 요트산업 선점기반 조성을 위한 요트산업 클러스터를 통영시 일원에 건립할 예정이다.
경남 요트산업은 지난 2006년 12월 13일 김태호 지사가 실국원장 회의 때 지시한 사업으로 202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올해 상반기 중 요트산업 육성 로드맵을 수립, 요트산업을 조기에 활성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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