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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청소년볼링선수권대회 한국팀 종합우승 금7, 은1, 동2개로 볼링 꿈나무 쾌거 2017-10-30
박성수 3632800@hanmail.net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10,21~ 28일) ‘제19회 아시아청소년볼링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이 금7, 은1, 동2개로 종합 우승을 하였다.

한국 선수단은 지도자에 김동수 감독, 오승현 감독, 이성민 코치, 권용필 코치와

남자선수 임성률, 이주형, 한재현, 박건하, 여자선수 김예솔, 양다솜, 이정민, 이현정 선수가 출전하여 여자 개인전에서 김예솔(곡성군청)선수가 6게임 합계 1,330점으로 금메달을

남자 복식에서 한재현(한국체육대학교), 이주형(전남과학대학교) 선수가 2,698점으로 금메달, 박건하(한국체육대학교), 임성률(단국대학교) 선수가 2,619점으로 동메달을 땄다. 여자복식은 양다솜(전남과학대학교), 이정민(평촌고등학교) 선수가 2,530점으로 금메달을 추가했다

 

(금메달을 따낸 곡성군청 소속 김예솔 선수)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곡성군청소속 김예솔 선수는 ‘초등학교 5학년때 아버지(김재만)를 따라 볼링장에 갔다가 볼링을 시작 했다’고 하며 ‘볼링이 힘들어 포기하려고 했을 때 현 유근기 곡성군수와 이성민 코치의 격려와 지도로 금메달은 딸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아시아청소년볼링선수권대회#  종합우승#  김예솔#  곡성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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