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의료원과 서울아산병원 진료 협약 체결
2009-04-28
종합취재부
남원의료원과 서울아산병원은 진료협약을 남원의료원 회의실에서 27일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성욱 서울아산병원부원장과 황용 남원의료원장을 비롯한 임원, 그리고 최중근 남원시장과 이강석 남원시의회의장, 전라북도의회 이상현, 하대식의원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서는 남원의료원에서 1차 진료를 받은 후 아산병원에서 재 진료를 받고자 할 때 예약절차를 간소화 하게 할 수 있는 진료의뢰센터(ARC)를 이용해 신속한 진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또, 서울 아산병원에서 수술을 비롯한 진료이후 장기 진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남원의료원에 의뢰해 진료와 처방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서울 아산병원은 국내에서 최대 병상수와 전문 의사를 확보하고 있어 남원지역 환자들이 경제적, 시간적 불편을 덜며 더욱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게 됐다.
본 진료협약은 최중근 남원시장이 수차례 서울 아산병원 방문 등을 통해 남원시민은 물론 동부 지리산권 지역 주민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요청해 이끌어 낸 결과이다.
종합취재부
이날 협약식에는 박성욱 서울아산병원부원장과 황용 남원의료원장을 비롯한 임원, 그리고 최중근 남원시장과 이강석 남원시의회의장, 전라북도의회 이상현, 하대식의원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서는 남원의료원에서 1차 진료를 받은 후 아산병원에서 재 진료를 받고자 할 때 예약절차를 간소화 하게 할 수 있는 진료의뢰센터(ARC)를 이용해 신속한 진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또, 서울 아산병원에서 수술을 비롯한 진료이후 장기 진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남원의료원에 의뢰해 진료와 처방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서울 아산병원은 국내에서 최대 병상수와 전문 의사를 확보하고 있어 남원지역 환자들이 경제적, 시간적 불편을 덜며 더욱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게 됐다.
본 진료협약은 최중근 남원시장이 수차례 서울 아산병원 방문 등을 통해 남원시민은 물론 동부 지리산권 지역 주민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요청해 이끌어 낸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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