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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조세현과 희망담는 예술가를 꿈꾸는 청소년들 순천만에서 짜릿한 희망의 불꽃 옮긴다! 2017-11-16
김동국 jnnews@jnnews.co.kr

사진작가 조세현과 희망을 담는 예술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하나되어 코카-콜라 그룹성화봉송주자로 11월 20일 순천에서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에 참여한다.

 

사진작가 조세현과 문화적 혜택을 많이 받지 못하는 소외 청소년들로 구성된 코카-콜라의 그룹성화봉송주자는 순천에서 카메라 프레임에 희망을 담겠다는 예술가의 꿈을 담아 짜릿한 불꽃을 운반할 예정이다.

 

지난 4일 부산에서 느리지만 누구보다 깊은 울림을 남기고 간 축구국가대표팀 차두리 코치와 ‘기적의 사나이’로 불리는 전 국가대표축구선수 신영록에 이어 또 다시 대한민국에 깊은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코카-콜라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을 통해 대한민국의 짜릿한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선정한 그룹성화봉송주자는 이들 외에도 지난 4일, 부산에서 성화봉송에 나선 신영록과 차두리 등이 포함되어 있다.

 

전 축구국가대표 감독 차범근과 차세대 축구유망주, 펜싱국가 대표 박상영과 국가대표 승마선수의 꿈을 키우는 학생, 가수 겸 연기자 정진운과 예술가를 꿈꾸는 청소년들, 가수 션과 미래 행복봉사단이 될 학생들, 마라톤 메달리스트 이봉주와 체육교사의 꿈을 키우는 학생들이 이후 짜릿한 희망의 불꽃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코카-콜라는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부터 90여년 간 올림픽 파트너로 함께해 온 올림픽 후원사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부터는 ‘평화’와 ‘스포츠 정신’의 상징인 올림픽 성화봉송 프로그램에 참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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