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스피드 김보름 선수, 월드컵 2차대회 출전 포기 2017-11-16
신종철 tls1880@hanmail.net

 


[스포츠/전남인터넷신문] 신종철 기자 = 스피드 김보름 선수(강원도청)가 노르웨이에서 개최되는 2017/18 ISU 스피드 월드컵 2차대회에 출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김보름 선수는 지난 주말 네덜란드에서 개최된 월드컵 1차대회 (11/10~12)   1일차 매스스타트 준결승 경기 도중 다른 선수의 스케이트 날에 걸려 넘어  졌으며, 경기 후 허리에 통증을 느껴 1차대회 다른 경기 출전도 포기했었다

 

김보름 선수는 1차대회 직후 귀국해 국내에서 치료와 훈련을 병행하고 있으며, 부상 경과를 지켜보며 12월초 개최되는 3차대회(12/1~3, 캐나다) 출전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한편, 스피드 월드컵 2차대회는 11/17~19일까지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에서 개최되며, 500m, 1000m, 1500m, 남자10000m/여자 5000m, 팀스프린트 경기가 진행된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