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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신종철 기자=“평창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메달 전선 이상 무, 최강 브로맨스 에너지 파워 기대해 주세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스포츠 음료 브랜드 파워에이드가 한국 봅슬레이 간판인 원윤종(강원도청.32).서영우(경기연맹.26) 선수의 근황 인터뷰를 최근 개설한 디지털매거진 ‘코카-콜라 저니, 한국판을 통해 전격 공개했다.
‘코카-콜라 저니’ 한국판은 브랜드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마케팅 캠페인, 지속 가능한 경영과 혁신을 위한 노력, 트렌드와 사회 현상에 대한 코카-콜라의 철학 등이 담겨 있으며 오픈 특집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인 두 선수의 `파워 인터뷰’를 게재했다. 원윤종 서영우 선수는 파워에이드의 공식 광고 모델로서 `파워의 끝에서 파워는 시작된다’는 TVC 캠페인 광고를 통해 강력한 `에너지 브로맨스 파워’를 선보인 바 있다.
추석 연휴도 반납하고 훈련에 매진한 두 선수는 미국 레이크 플래시드 국제 봅슬레이 스켈레톤 경기연맹 월드컵을 시작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 사냥을 위한 골든 레이스를 본격 시작했다. 최근 시작된 2017~2018 시즌에서 다소 주춤하였으나, 빠르게 페이스를 찾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임하는 각오, 그간의 훈련 비하인드 스토리, 봅슬레이의 매력,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숨김없이 털어놨다.
“그 동안 웨이트 트레이닝과 육상 훈련을 통해 체력을 단련하는데 집중했고 10월 초 이후에는 평창에서 슬라이딩 훈련을 하며 실전 감각을 익혔다”는 두 사람은 “남은 기간 하루 하루 소중하게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기적이 아닌 결실’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봅슬레이의 매력과 사람들의 관심도에 대해서는 “박진감과 스피드”라고 입을 모으며 “해외에서는 일반인들이 봅슬레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우리나라도 그렇게 돼 보다 많은 이들이 봅슬레이의 짜릿한 매력을 알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서영우 선수는 “봅슬레이 국가대표 선수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물어보시는 일반인 분들도 있었다”며 높아진 국민들의 관심을 전해줬다.
또한, 두 선수가 이룬 기적적인 성과에 대해서는 “사람들은 ‘기적’이라고 했지만, 동의하지 않는다.”며 “초창기에는 썰매도, 장비도, 스텝도 아무것도 없었지만 불평불만을 쏟아내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그때 그때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서 그것을 채우려고 노력했고 신기하게도 하나씩 해나가다 보니 꿈꾸던 것이 실현되기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덧붙여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힘들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더라도 스스로를 믿고 우직하게 나가다 보면 언젠가 그 결실을 맺을 때가 올 것 같다.”며 청춘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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