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포항 지진 피해 복구 성금 7,810,000원 기탁
2017-11-27
신종철 tls1880@hanmail.net
신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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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철 기자[스포츠/전남인터넷신문] 신종철 기자 = 오현득 원장을 비롯한 국기원 임직원들은 포항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으로 7,810,000원을 한국방송공사(KBS)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 모금은 포항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국민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국기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오 원장은 “2014년도 세계태권도한마당이 열렸던 포항이 지진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에 마음이 아팠다”며 “적은 도움이지만, 지진 피해로 상처를 입은 이웃들을 돕기 위한 소중한 뜻을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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