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학교방문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관내 고등학교대상, 면학분위기 조성 기대
2009-05-02
종합취재부
남원시는 그동안 만17세가 되면 대상자가 평일에 해당 읍면동을 방문하여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아왔으나 고등학생들의 학업부담 등으로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기간을 지키지 못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찾아가서 발급해주는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어 학생들과 학부모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남원시에 따르면 전년도에도 5개학교 70명을 발급하여 학생들로부터 큰호응을 얻어 금년에도 남원시 관내 9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게 되며, 지난 4.22 용성고등학교를 시작으로 4. 29일은 성원고등학교에서 30명의 신규 주민등록증을 발급해줄 계획이다.
이후 학교별 일정에 맞춰 주민등록증을 발급할 계획이며, 완성된 주민등록증은 해당학교에 직접 교부해줄 예정이다.
신규 주민등록증은 만17세가 되는 달의 다음달부터 6개월내에 발급받아야 하며, 이번 현장 방문 서비스로 학생들의 면학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9-05-02
종합취재부
남원시에 따르면 전년도에도 5개학교 70명을 발급하여 학생들로부터 큰호응을 얻어 금년에도 남원시 관내 9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게 되며, 지난 4.22 용성고등학교를 시작으로 4. 29일은 성원고등학교에서 30명의 신규 주민등록증을 발급해줄 계획이다.
이후 학교별 일정에 맞춰 주민등록증을 발급할 계획이며, 완성된 주민등록증은 해당학교에 직접 교부해줄 예정이다.
신규 주민등록증은 만17세가 되는 달의 다음달부터 6개월내에 발급받아야 하며, 이번 현장 방문 서비스로 학생들의 면학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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