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춘향제 사흘째, 관광객 몰려 열기 고조
2009-05-03
종합취재부
종합취재부
“사랑 사랑 내 사랑” 이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제79회춘향제가 3일째를 맞이하면서 열기를 더하고 있다.
행사 이틀째인 5월2일 어제는 춘향제향과, 대동길놀이, 창극 춘향전, 전국 궁도대회 등이 광한루원과 시내일원 등에서 열려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흥을 돋웠다.
특히, 우리나라 주재 외국인대사 및 가족 42명이 광한원 일대에서 춘향의 향기와 국제결혼 이주여성 전통혼례식을 관람과 목공예, 짚풀공예, 염색, 종합공예, 판화, 부채 , 한과 만들기, 등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직접체험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또, 춘향문화예술회관 공연장 및 광장에서는 전국 판소리 명창들의 등용문인 춘향국악대전과 전국시조경창대회, 민속씨름대회가 열려 관관광객들의 흥겨움을 고조시켰다.
행사 3일째인 5월 3일 오늘은 춘향국악대전의 백미인 최종 결선이 우리시대 최고의 소리꾼을 뽑는다.
이밖에 어제에 이어 전국 궁도대회, 민속씨름대회의 결선과 전통혼례식과 남원 농악한마당이 광한루원에서 관광객들과 함께하며 사랑의 광장과 국립민속국악원에서는 창극 춘향전과 해외민속공연 등이 펼쳐진다.
4일에는 춘향제의 꽃인 춘향선발대회가 오후 7시30분부터 광한루 수중무대에서 열린다.
춘향후보로 352명이 접수돼 그동안 치열하게 예선을 거쳐 32명이 본선에서 경쟁을 펼쳐 7인의 미인을 선발한다. 이번 춘향 선발대회는 기존대회와 달리 야간에 개최되어 명승 33호인 광한루원의 온화한 경관조명과 더욱 운치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기타 광한루원에서는 18세기 조선 숙종시대 재현행사와 각종 체험행사가 상설 운영된다.
행사 이틀째인 5월2일 어제는 춘향제향과, 대동길놀이, 창극 춘향전, 전국 궁도대회 등이 광한루원과 시내일원 등에서 열려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흥을 돋웠다.
특히, 우리나라 주재 외국인대사 및 가족 42명이 광한원 일대에서 춘향의 향기와 국제결혼 이주여성 전통혼례식을 관람과 목공예, 짚풀공예, 염색, 종합공예, 판화, 부채 , 한과 만들기, 등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직접체험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또, 춘향문화예술회관 공연장 및 광장에서는 전국 판소리 명창들의 등용문인 춘향국악대전과 전국시조경창대회, 민속씨름대회가 열려 관관광객들의 흥겨움을 고조시켰다.
행사 3일째인 5월 3일 오늘은 춘향국악대전의 백미인 최종 결선이 우리시대 최고의 소리꾼을 뽑는다.
이밖에 어제에 이어 전국 궁도대회, 민속씨름대회의 결선과 전통혼례식과 남원 농악한마당이 광한루원에서 관광객들과 함께하며 사랑의 광장과 국립민속국악원에서는 창극 춘향전과 해외민속공연 등이 펼쳐진다.
4일에는 춘향제의 꽃인 춘향선발대회가 오후 7시30분부터 광한루 수중무대에서 열린다.
춘향후보로 352명이 접수돼 그동안 치열하게 예선을 거쳐 32명이 본선에서 경쟁을 펼쳐 7인의 미인을 선발한다. 이번 춘향 선발대회는 기존대회와 달리 야간에 개최되어 명승 33호인 광한루원의 온화한 경관조명과 더욱 운치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기타 광한루원에서는 18세기 조선 숙종시대 재현행사와 각종 체험행사가 상설 운영된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