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코리아 오픈 국제인라인대회 나흘간 대단원의 막내려
2009-05-04
종합취재부
2009 남원 코리아 오픈 국제인라인 롤러대회가 국내외 선수 500여명이 참가해 선수의 명예를 걸고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한 가운데 지난 3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사랑의 도시 남원 인라인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중국, 대만, 홍공, 이란 등 해외 선수 100여명과 국내선수 400여명 등 총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번대회 성적은 국내선수로는 손근성(경남도청), 임진선(안양시청), 선수가 남여대학 일반부에서 각각 MVP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활약한 최봉주(인천 학익고), 안이슬(충북 청주여상)선수가 고등부에서 MVP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20명의 선수가 출전한 대만은 절반인 10명의 선수가 2003년부터 지금까지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로 구성돼 남자 고등부와 여자 중등부에서 종합시상 3위를 차지해 우수한 기량을 보여줬다.
또 각종 국제대회에 자주 얼굴을 내밀지 못한 이란이 해마다 참가해 날로 기량이 향상되고 있으며 대만과 홍콩도 국가대표급 선수들을 파견하는 등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열린 남원대회가국제대회로서 인정받고 있다.
아시아권의 선두주자인 우리나라와 메달을 다투는 국가는 대만이며 광조우 아시안게임 주최국인 중국은 현재 경기력 향사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대회에 이 같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추죄측인 남원시(시장 최중근 )가 선수들이 경기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했다는 평이다.
종합취재부
사랑의 도시 남원 인라인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중국, 대만, 홍공, 이란 등 해외 선수 100여명과 국내선수 400여명 등 총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번대회 성적은 국내선수로는 손근성(경남도청), 임진선(안양시청), 선수가 남여대학 일반부에서 각각 MVP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활약한 최봉주(인천 학익고), 안이슬(충북 청주여상)선수가 고등부에서 MVP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20명의 선수가 출전한 대만은 절반인 10명의 선수가 2003년부터 지금까지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로 구성돼 남자 고등부와 여자 중등부에서 종합시상 3위를 차지해 우수한 기량을 보여줬다.
또 각종 국제대회에 자주 얼굴을 내밀지 못한 이란이 해마다 참가해 날로 기량이 향상되고 있으며 대만과 홍콩도 국가대표급 선수들을 파견하는 등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열린 남원대회가국제대회로서 인정받고 있다.
아시아권의 선두주자인 우리나라와 메달을 다투는 국가는 대만이며 광조우 아시안게임 주최국인 중국은 현재 경기력 향사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대회에 이 같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추죄측인 남원시(시장 최중근 )가 선수들이 경기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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