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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프린스 “이광수”, 톡톡 튀는 성화봉송 밝고 유쾌한 모습으로 성화봉송하며 세종시민들과 하나되는 순간 만들어 2017-12-14
신종철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신종철 기자=한류 스타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가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12월 13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짜릿한 희망의 불꽃을 밝혔다. 

 

모델 출신다운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이광수는 기획재정부 인근 도로를 달리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에 나섰다. 연기, 예능 등 다방면으로 활약을 펼쳐온 이광수는 성화봉송을 맞이하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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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응원 스태프들은 긴장한 이광수를 둘러싸고 코-크 하이파이브와 응원의 메시지를 외치며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이들과 함께 응원을 즐긴 이광수는 여유로운 모습을 되찾았다. 

 

전 주자로부터 짜릿하게 타오르는 희망의 불꽃을 전달 받은 이광수는 천천히 달리며 응원 나온 시민에게 손인사를 건네고 취재진을 향해 밝은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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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봉송 현장의 중.고등학생들은 이광수를 보고 반가워하며 ‘이광수 파이팅’을 외치는 등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시민들의 응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성화봉송을 완주한 이광수는 하늘을 향해 두 손을 활짝 뻗는 세레모니를 선보이며 성화봉송의 짜릿함을 표현했다. ​

 

지난 11월 1일부터 101일간의 여정을 시작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은 첫 주자 유영부터 무한도전, 수지, 조기성, 임슬옹, 소유 등과 코카-콜라가 대한민국의 짜릿한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선정한 그룹성화봉송주자인 차두리-신영록, 조세현-예술가를 꿈꾸는 청소년들 등 각계 각층의 사람들의 손을 거치며 대한민국을 희망의 불꽃으로 물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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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에는 진천에서 ‘한국 레슬링의 간판’ 김현우가, 22일 제천에서는 제천시 홍보대사인 ‘태권소녀’ 김소희가 성화봉송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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