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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톡쏘는 성화봉송으로 매력 발산! 한혜진.손미나.악뮤 이수현도 성화봉송으로 희망의 불꽃 밝혀 2018-01-16
신종철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신종철 기자=배우 차승원, 아나운서 출신 작가 손미나, 모델 한혜진,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이 1월 15일,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가 되어 서울에서 희망의 불꽃을 밝혔다.

 

코카-콜라사 탄산수 브랜드 씨그램의 모델로 활약해 인연을 맺은 배우 차승원은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달리며 서울 시민들에게 짜릿한 추억을 선물했다.

 

차승원은 광고 속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바다 위를 짜릿하게 질주하던 모습처럼 이 날 성화봉송에서도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며 시원스런 매력을 선보였다. 아나운서 출신 작가로, 현재 인문학에서 나온 다양한 아이디어들로 사고를 넓히고 인생을 고민 할 수 있는 ‘인생학교’의 서울 분교장으로 활약 중인 손미나는 삼성동 인근에서 짜릿한 희망의 불꽃을 옮기며 서울 시민들에게 성화봉송으로 하나되는 순간을 선사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성화봉송 구간 200m를 달린 손미나는 올림픽 성화의 불꽃을 모델 한혜진에게 전달하며 성화봉송을 마무리 했다.

 

손미나에게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를 전달 받은 ‘톱모델’ 한혜진은 세계 무대를 누빈 톱모델의 카리스마를 선보여 서울 시민들의 짜릿한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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