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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찾아가는 현장민원 120민원봉사대 확대 운영 2009-05-18
종합취재부
 
남원시는 시민모두가 감동하는 시민위주의 참 봉사 행정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소외계층 가정을 중심으로『찾아가는 현장 민원 120봉사대』를 확대 운영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찾아가는 현장민원 120봉사대』는 5개 분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 하여 매주 목요일 1개 마을을 선정 월4회 운영하던 것을 5월부터 월 6회 확대운영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세대,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 전기, 가스, 상하수도 등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무료로 보수․정비를 해주고, 미용봉사단체의 협조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이미용 봉사도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인기 만점이다.

금년에는 14개마을 215세대에 747건의 노후시설을 교체하였고, 수시로 독거노인 돌보미로부터 지원요청을 받아 전기 및 가스시설과 상하수도가 고장이나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도 손을 대지 못하고 불편과 위험을 감수하며 지내온 독거노인 52세대에 대하여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고객감동 서비스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정 등에 전기,가스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240가구에 대하여 무료 안전점검․개선을 통한 생활안전확보로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현장민원 120 민원봉사대의 활동을 확대 및 내실 있게 운영하여 시민이 만족하는 참 봉사행정을 추진 활기찬 경제 행복한 남원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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