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성화 서울 봉송' 막오른 평창 동계패럴림픽
2018-03-03
신종철 tls18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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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패럴림픽/전남인터넷신문] 신종철 기자 = 패럴림픽 홍보 대사 이동욱(왼쪽부터), 하반신 마비용 보조로봇 '워크온'을 착용한 이용로 주자, 워크온 개발자 공경철 교수,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다빈 선수가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공원에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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