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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 동.서부 횡단 ‘릴레이 지원유세’ 공식선거운동 이틀째…해남 이어 광양 5일장 찾아 2018-06-01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이틀째인 1일 전남 동·서부를 가르며 지역민들의 표심을 흝었다.

 

이날 오후 광양시 광양읍 5일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 후보자 합동유세’에 참석한 김 후보는 김재무 광양시장 후보와 이용재, 김태균, 김길용 도의원 후보를 비롯해 시의원 후보들의 이름을 한 명 한 명씩 부르며 참석자들의 표심을 자극했다.

 

그는 “도민과 함께, 문재인 정부와 함께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실현해 전남의 새로운 천년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또 “원활한 전남도정과 광양의 발전을 위해 함께 일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모두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날 유세에 함께 참석한 이개호 전남도당위원장과 표창원, 김태년 국회의원 등과 함께 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상인들과 악수하는 등 후보들에 대한 ‘릴레이 지원유세’를 펼쳤다.

 

김 후보는 이에 앞서 오전 해남군 해남읍 5일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해남지역 후보자 합동유세’ 현장을 찾아 이길운 해남군수 후보와 김성일·조광영 도의원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 대한 압도적 지지를 부탁했다.

 

김영록 후보는 문재인 정부 초대 농식품부 장관, 18·19대 국회의원, 전남도 경제통상국장과 행정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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