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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주짓수 선발대회 개최 2018-07-09
신종철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 지난 5일 펼쳐진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주짓수 국가대표 선발전이 부산에서 열려 체급별 우승자가 가려졌다.

 

체급별 8명의 우승자 가운데 6명이 2018년 8월 24일~26일간 국가대표로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된다. 

 

이번 주짓수 국가대표 선발전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전국에서 100명의 선수와 임원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진행됐다. 

 

전남에서는 순천 머스탱주짓수 장성영관장이 출전을 해서 12강에 진출 했다.

 

장성영 관장은 "국가대표선발전에 전남대표로 출전하는 마음으로 도전을 하였으나, 12강에 그쳐 아쉽다.

다음 국가대표선발전엔 전라남도체육회에 순천 선수가 국가대표로 활동할수 있도록 전남 순천에 주짓수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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