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EM 목포지사, 태풍 내습 대비 해양오염예방활동
유관기관 합동 북항.동명항 무단 방치 폐오일캔 수거작업
2018-08-22
고민근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고민근 기자]해양환경공단 목포지사(지사장 이병구)는 지난 8월 21일(화) 오후 제19호 태풍 ‘솔릭’ 내습에 대비하여 무단 방치 폐오일캔으로 인한 해양오염을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해양오염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유관기관 합동 항내 무단 방치 폐오일캔 수거작업을 실시하였다.
고민근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고민근 기자]해양환경공단 목포지사(지사장 이병구)는 지난 8월 21일(화) 오후 제19호 태풍 ‘솔릭’ 내습에 대비하여 무단 방치 폐오일캔으로 인한 해양오염을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해양오염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유관기관 합동 항내 무단 방치 폐오일캔 수거작업을 실시하였다.
이 날 작업에는 공단, 목포지방해양수산청, 목포해경서 13명이 참여하여 북항과 동명항에 무단 방치되어 있는 폐오일캔 94캔을 수거하였으며, 폐오일캔 수거로 인해 발생된 선저폐수 1톤, 고상폐기물 1톤은 공단의 탱크로리와 1톤 트럭 차량을 이용하여 목포사업소로 이송하였다.
해양환경공단 이병구 목포지사장은 “태풍 내습을 대비하여 유관기관 합동으로 무단방치 폐유를 선제적 제거하였으나, 해양오염을 근절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무단방치 폐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해양오염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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