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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뉴스" 시민기자 지원 이틀 남았어요. 26일까지 하이서울뉴스 홈페이지에서 접수 2009-06-25
종합취재부 wabmast@pensori.co.kr
 
시민과 함께 만드는 서울시 인터넷신문 ‘하이서울뉴스’의 시민기자 모집 마감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6일까지 모집하는 제2기 시민기자는 환경, 복지, 경제, 교통, 문화ㆍ관광, 시민생활 등 6개 분야 총 180명을 선발한다.

하이서울뉴스 시민기자로 선발되면, 월 1회 이상 지원 분야 관련 시정현장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시민기자 커뮤니티에 작성한 기사 중 우수기사는 ‘하이서울뉴스’에 게재되며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된다. 이와 함께 시가 주최하는 시민 대상 강좌와 기자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각종 문화공연 및 행사에 초대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평소 서울시정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시민 중 취재 및 기사쓰기 활동이 가능한 사람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한편, 지금까지 활동한 제1기 시민기자는 7월 말 임기가 만료되며, 계속 활동할 의사가 있는 경우 제2기 시민기자로 다시 지원해야 한다.

제1기 시민기자 중 우수 활동자, 대학학보사 기자 경력자 등 우대

제2기 시민기자 선발 시 제1기 시민기자 중 우수 활동자, 대학학보사 기자 경력자, 인터넷언론사 등의 시민기자 경력자, 온ㆍ오프라인 신문이나 간행물의 기사쓰기 활동 경력자, 그리고 기사쓰기 관련 수상 경력이 있는 지원자는 우대한다.

이번에 선발되는 제2기 시민기자의 위촉기간은 2009년 12월 31일까지 이며, 내년 초 계속 활동 의사를 확인하여 2010년 시민기자로 재위촉할 예정이다.

지원하고자 하는 시민은 ①시민기자 응시 지원서, ②자기소개서 또는 지원 분야에 해당하는 서울시책 관련 기사 1편(택일), ③우대 자격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해당자)를 갖춰 하이서울뉴스 홈페이지(http://inews.seoul.go.kr/)에서 인터넷으로 지원하면 된다.

최종 선발 대상자는 지원자의 자기소개서 또는 서울시책 관련 기사를 심사하여 선정하며, 7월 6일 하이서울뉴스 홈페이지에 선발 결과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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