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체육회, 박철수 상임부회장.정건배 사무처장 임명
유인숙 (주)유일 대표이사 등 집행부 임원 48명 확정하고, 선임장 수여
2018-09-19
신종철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최정현 기자]김영록 전라남도체육회장(도지사)은 19일 오전 11시 전남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제14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상임부회장으로 전문체육 전문가인 박철수 전 목포대학교 체육학과 교수를, 사무처장에는 생활체육 전문가인 정건배 전 전남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을 각각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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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최정현 기자]김영록 전라남도체육회장(도지사)은 19일 오전 11시 전남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제14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상임부회장으로 전문체육 전문가인 박철수 전 목포대학교 체육학과 교수를, 사무처장에는 생활체육 전문가인 정건배 전 전남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을 각각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영록 회장이 주재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전라남도체육회 임원 선임 결과,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우리도선수단 참가 결과,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우리도선수단 참가 계획(안),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대진추첨 및 예상전력 분석 결과 등 4건의 보고사항과 상임부회장․사무처장 임명 동의(안)에 관한 사항, 각종 위원회 위원 구성(안)에 관한 사항 등 2건의 심의사항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전라남도체육회 집행부 임원은 김영록 회장을 중심으로 부회장 9명, 이사 36명, 감사 2명 등 총 48명(정원 52명)으로 구성됐다.
이와같이 전라남도체육회는 상임부회장과 사무처장 임명 등으로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참가를 비롯하여 체육인교육센터 유치, 스포츠과학센터 개소 등 당면현안업무의 추진도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김영록 전남체육회장은 이날 이사회 인사말에서 “심사숙고한 끝에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한데 대해 흔쾌히 수락해주신데 대하여 대단히 고맙게 생각하며, 전남체육인 모두는 소통에 앞장서고, 한마음, 한 뜻의 인화단결로 똘똘 뭉쳐야 대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며 “체육회장인 나부터 솔선수범할 것이며, 임원님들도 힘과 지혜를 함께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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