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 2년) 19세 이하 개인단식 3위 입상
코리아주니어선수권대회 3위, 올 첫 입상 기쁨
2018-12-18
신종철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신종철 기자]현 주니어대표인 노민우(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 2년)가 코리아주니어선수권대회 19세 이하 개인단식에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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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신종철 기자]현 주니어대표인 노민우(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 2년)가 코리아주니어선수권대회 19세 이하 개인단식에서 3위를 차지했다.
화순중 정민제-김하빈(이상 2년)은 15세 이하 남자복식에서, 화순제일중 정다연-공여진(이상 2년)도 여자복식에서 각각 3위를 차지했다.
노민우는 지난 16일 경남 밀양체육관에서 끝난 대회 19세 이하 개인단식에서 3위에 올랐다. 올해 개인단식 첫 입상이다.
큰 신장(186cm)에서 뿜어져 나오는 공격력이 탁월하고 네트플레이가 능수능란한 노민우는 팀 주전으로 활약하며 올해 소속팀이 단체전 3관왕(여름철선수권대회, 가을철선수권대회,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등극하는데 절대적인 역할을 했다.
순발력과 민첩성이 다소 떨어지는 약점만 보완하면 ‘제2의 이용대’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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