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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내셔널리그-차차푸드 상생발전 후원 MOU 체결 2019 내셔널리그 및 선수권대회, 유소년 축구행사 지원등 약속 2019-03-06
신종철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신종철 기자](사)한국실업축구연맹(회장 김기복)은 2019년도 내셔널리그 개막을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 오물렛빵 생산기업 차차푸드와 후원 MOU를 체결하였다. 지난 해 처음 인연을 맺은 내셔널리그와 차차푸드는 올 해에도 상호 발전을 위해 협조키로 하였다.

 

차차푸드는 대한민국 오믈렛빵 NO.1 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커피 프랜차이즈를 비롯하여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사업영역을 확장 시키고 있다.

 

핸드메이드 공법으로 다양한 토핑의 오물렛빵과 수제쿠키를 생산/유통하는 차차푸드의 차효준 대표이사는 “이번 MOU협약을 통해 내셔널리그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대한민국 축구는 물론 내셔널리그가 더욱 발전하여 함께 동반 상생의 기회를 많이 만들어 갔으면 한다.”라고 협약 소감을 밝혔다.

 

새로운 도약, 힘찬 출발! 2019 내셔널리그는 오는 3월 16일(토) 오후 3시 경주한수원 대 부산교통공사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하여 대장정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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