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남원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대상자 성행 개선 『새로운 삶, 내일의 희망』 프로그램 실시 2019-04-11
박성수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남원준법지원센터는 1층 프로그램실에서 4. 11.부터 5. 2.까지 매주 목요일에 보호관찰 대상자 성행 개선을 위한 재범방지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음주로 인한 재범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음주 문제가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 5명을 대상으로 알코올 문제 개선을 위한 「새로운 삶, 내일의 희망」이라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프로그램 내용은 음주 자가진단, 알코올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 인지행동 치료 등으로 정신건강사회복지전문가를 초청, 대상자의 건강한 사회복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남원준법지원센터에서는 지난 3. 19. 음주 및 정신질환 문제와 관련한 지역사회의 상담전문가 11명을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 이들을 주취ㆍ정신질환이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교육하거나 1:1 개별상담을 연계하고 있다.

 

마상칠 소장은 “이번 교육은 음주로 인한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보호관찰 대상자의 긍정적 행동변화를 촉진함으로써 재범을 방지하고자 마련한 것‘이라며 ”이 교육을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자신의 음주문제를 인식하고, 가정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