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농촌가꾸기에 국가기관과 자매결연 추진
남원시 수지면 내호곡마을, 농촌진흥청 가축유전자원시험장
2009-07-28
방대혁기자 wabmast@pensori.co.kr
방대혁기자 wabmast@pensori.co.kr
남원시 수지면 내호곡마을과 남원시 운봉읍에 소재하고 있는 농촌진흥청 산하 국가연구기관인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시험장은 쾌적한 농촌, 아름다운 축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매결연을 맺었다.
2009. 7.28.11:00 남원시 수지면 내호곡마을에서 주민들과 시험장 직원, 수지면, 축협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호곡마을 박현만 리장과 가축유전자원시험장 손동수 장장은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 전개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하고 희망찬 농촌마을을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내호곡마을과 가축유전자원시험장은 앞으로 깨끗한 농촌 및 아름다운 목장 만들기와 한우농가에 수정란이식 등의 생명공학 기술을 이용한 현장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고품질 안전 축산물의 생산을 위한 한우 번식과 질병 교육 및 방역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 하기로 하였다.
수지면과 농촌진흥청은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을 아름다운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한 축산물의 생산기술을 지원하여 쾌적한 자립형 복지농촌 실현으로 고품질 생산등 수지면 농업 발전에 기여
하고자 이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수지면 내호곡 박현만 리장과 손동수 장장은 “이번 자매결연은 국립축산과학원에서는 처음으로 실시되는 사업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며, 국가연구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연구원들의 기술을 내호곡마을에 제공하여 농가에서 실현 가능한 기술이 정착되어 소득이 증대되고, 살기좋은 마을로 육성하여 다시 찾는 농촌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하였다.
2009. 7.28.11:00 남원시 수지면 내호곡마을에서 주민들과 시험장 직원, 수지면, 축협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호곡마을 박현만 리장과 가축유전자원시험장 손동수 장장은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 전개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하고 희망찬 농촌마을을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내호곡마을과 가축유전자원시험장은 앞으로 깨끗한 농촌 및 아름다운 목장 만들기와 한우농가에 수정란이식 등의 생명공학 기술을 이용한 현장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고품질 안전 축산물의 생산을 위한 한우 번식과 질병 교육 및 방역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 하기로 하였다.
수지면과 농촌진흥청은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을 아름다운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한 축산물의 생산기술을 지원하여 쾌적한 자립형 복지농촌 실현으로 고품질 생산등 수지면 농업 발전에 기여
하고자 이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수지면 내호곡 박현만 리장과 손동수 장장은 “이번 자매결연은 국립축산과학원에서는 처음으로 실시되는 사업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며, 국가연구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연구원들의 기술을 내호곡마을에 제공하여 농가에서 실현 가능한 기술이 정착되어 소득이 증대되고, 살기좋은 마을로 육성하여 다시 찾는 농촌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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