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줄넘기로 주민들 건강 지켜요!
반남면 주민자치센터, 음악줄넘기 교실 운영
2009-07-30
배영래기자
나주시 반남면 주민자치센터는 계속되는 장마와 바쁜 농삿일로 자칫 잃을 수 있는 주민들의 건강을 되찾고 삶의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이달초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동안 음악줄넘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주민 20여명이 모여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여러 발동작과 춤동작을 섞어 줄넘기를 배우기 때문에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운동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다.
21C줄넘기협회 강승아 강사는 “줄넘기는 전신을 모두 움직이는 유산소운동으로 아이들의 성장판을 자극하여 신체를 고루 발달시키고 심폐기능과 운동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무릎관절 강화와 골다공증 예방, 다이어트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주민자치센터 나선화 간사는 “주민들의 호응이 높아 기회가 된다면 관련대회에도 출전할 계획”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배영래기자
아이부터 어른까지 주민 20여명이 모여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여러 발동작과 춤동작을 섞어 줄넘기를 배우기 때문에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운동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다.
21C줄넘기협회 강승아 강사는 “줄넘기는 전신을 모두 움직이는 유산소운동으로 아이들의 성장판을 자극하여 신체를 고루 발달시키고 심폐기능과 운동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무릎관절 강화와 골다공증 예방, 다이어트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주민자치센터 나선화 간사는 “주민들의 호응이 높아 기회가 된다면 관련대회에도 출전할 계획”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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